ATV는 1965년 미국의 "지거"에의해 다용도 레저용으로 개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의 이름이 앰피켓이며 이차는 탱크의 원리로 핸들은 두개의 레버로 조정하며 물길이나 모든 곳을 이동가능하게 하는 수륙양용차지만 서스펜션이 없고 지상고가 낮고 유지비가 많이 들며 조정이 힘들어 보급이 안되어 널리 보급이 안되고 군사용으로만 쓰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1967년부터 일본의 혼다등에서 만들기 시작하고 1970년에 3륜ATV인 'ATC90'이 최초의 ATV로 근래 점차적인 대중화가 되었습니다.
국내에는 1970년대 후반에 잠깐 들어와 선을 보였지만 그다지 큰 호응으로 받지 못했고 개인적으로 몇명 정도만이 소유하고 있었으나 1990년초에 본격적인 ATV가 국내에서 들어오기 시작하였고, 점차 대중화 되었으며 2000년 이후 래저 스포츠로 점차 자리를 잡기 시작했습니다.